2009년 09월 15일
타이어 교체
이전부터 생각하던 물품을 드디어 질렀다. 바로 28c 타이어. "산속 한적한 길의 로드 라이딩"의 컨셉에 맞춰서 주문한건데, 크로스 타이어라기 보다는 그냥 좀더 두꺼운 폭의 로드 타이어 정도 되겠다. 노면의 충격에서 쪼금은 자유로와지겠지. 혹시나 고속 라이딩에 나가려면 다시 22c를 껴야겠지만.. 그럴날이 올지..
파나레이서 T-serv 라는 타이어인데, T-serv Protex라는 것이 더 신모델이란다. 느낌샵에서 배송시켰더니 이게 왔는데 별 차이는 없다고 해서 걍 쓰려고 한다.
1. 장착하고 사진 한번 찍어봤다. 색깔은 잔차 색에 맞춰 파랑색으로.




# by | 2009/09/15 21:01 | 자전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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