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04일
이걸 지를까 하는데.. 파나레이서 t-serv protex 타이어
사이클로크로스를 새로 지르거나 바꾸긴 좀 귀찮고, 지금 있는 바이크를 사이클로크로스틱하게 탈 수는 없을까?
방법 중 하나는 타이어만 바꾸는 것이다. 다행히 나의 바이크 지오메트리는 거의 투어링 바이크에 가까운데다, 브레이크도 미디엄 리치 이상을 껴야 하는 것. 그래서 조금 두꺼운 타이어도 잘 맞을 듯 싶다. 그렇다고 38c까지는 힘들겠고.. 28c나 32c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고르다보니 이놈이 적당한듯 싶다. 이놈을 끼면 아무래도 주행안정성, 제동성이 향상되겠고, 비포장도로나 거친 시멘트 도로 정도는 다닐 수 있겠지? 근데.. 지금 사용하는 23c 타이어 주행성이나 제동성이 딱히 떨어지냐..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닌데.. 그리고 튜브까지 하면 13만원에 육박하는 가격도 조금 문제다. 흠..
한강 자전거 도로에서는 이게 더 나을듯 하다. 예전에 하이브리드 타고 지날때는 모르던 것이, 로드로 갈아타고 나서는 길이 않좋다는 것을 느꼈으니까.. 그렇다면 (1)중장거리 로드 라이딩에는 23c로, (2)중단거리 한강 라이딩이나 도로가 좀 안좋은곳에서는 28c타이어로.. 이렇게? 지르게되면 파란놈으로 질러야지.
방법 중 하나는 타이어만 바꾸는 것이다. 다행히 나의 바이크 지오메트리는 거의 투어링 바이크에 가까운데다, 브레이크도 미디엄 리치 이상을 껴야 하는 것. 그래서 조금 두꺼운 타이어도 잘 맞을 듯 싶다. 그렇다고 38c까지는 힘들겠고.. 28c나 32c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그래서 고르다보니 이놈이 적당한듯 싶다. 이놈을 끼면 아무래도 주행안정성, 제동성이 향상되겠고, 비포장도로나 거친 시멘트 도로 정도는 다닐 수 있겠지? 근데.. 지금 사용하는 23c 타이어 주행성이나 제동성이 딱히 떨어지냐..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닌데.. 그리고 튜브까지 하면 13만원에 육박하는 가격도 조금 문제다. 흠..
한강 자전거 도로에서는 이게 더 나을듯 하다. 예전에 하이브리드 타고 지날때는 모르던 것이, 로드로 갈아타고 나서는 길이 않좋다는 것을 느꼈으니까.. 그렇다면 (1)중장거리 로드 라이딩에는 23c로, (2)중단거리 한강 라이딩이나 도로가 좀 안좋은곳에서는 28c타이어로.. 이렇게? 지르게되면 파란놈으로 질러야지.
# by | 2009/08/04 18:33 | 자전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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